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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을 읽은후나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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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2-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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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을 있고 며칠후 나는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먹게 되었는데 먹고 돈을 내려고 하니 옆의 아저씨가 주인아주머니에게 1000원을 주면서 ˝너 천원치 더 먹어라˝하고는 가버리는 거였다.`라는 말이 있다.그치만 다른 책에서는 저자는 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秋適(추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제1장 착하게 사는 것. 제2장 효도의 길, 제3장 바른 언행의 길, 제4장 원만한 삶의 길, 제5장 배우며 사는 길,아주 짧게 요악해서 해놓은 책인 것 같았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공자가 말하기를 착한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내리고 악한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을 내린다. 내가 읽은 명심보감은 빽빽히 글로만 되어 있는게 아니라 그림과 같이 있어서 조금 읽기가 지루하진 않았다.명심보감을 읽은후나서(3)
명심보감을 읽고나서

명심보감은 책을 지은 작가가 없는 걸로 알고 그냥 공자가 한말을 엮은 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지금 내 곁에 계신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할 것 같다. 이런 말은 어릴적에도 많이 듣고 초등학교,중학교에서도 많이 들었다. 착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보다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 이렇게 살면 안된다 이런걸 느끼게 해주는 글이다. 제3장은 바른 언행의 길 `하루 종일 시비가 있을지라도 이를 듣지 않으면 자연히 없어질 것이다. 나의 주변의 사람들은 지금이 공부하기 제일 좋은 시기라고 한다. 이런 말은 어릴적에도 많이 듣고 초...

명심보감을 읽고나서

명심보감은 책을 지은 작가가 없는 걸로 알고 그냥 공자가 한말을 엮은 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난 명심보감을 읽으므로서 많은 것을 배웠으며 삶의 안내자를 얻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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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을 읽은후나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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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또 하나 명심보감을 통해 얻은 것 아직이라도 늦지 않은 것 같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느꼈고 지금 나 자신에 대해 반성을 많이 했다.` 부모는 하늘이다. 이 책은 제1장 착하게 사는 것. 제2장 효도의 길, 제3장 바른 언행의 길, 제4장 원만한 삶의 길, 제5장 배우며 사는 길,아주 짧게 요악해서 해놓은 책인 것 같았다. 어느날 병원을 갔는데 진찰을 하고 진료비를 냈다. 내가 생각하기에 난 효도를 아직 까지 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 말그대로 부로에게 효도하는 …(drop) 방법이라고 말할까 여기서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공자가 말하기를, 효자가 부모를 섬김에 있어 기거할 때에는 그 공경을 다하고, 봉양할 때에는 즐거움을 다하고, 병에 걸리셨을 때에는 근심을 다하고, 돌아가셨을때에는 슬픔을 다하고, 제사를 지낼 때에는 엄숙함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나도 확실히는 잘 모르겠다. 착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보다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 이렇게 살면 안된다 이런걸 느끼게 해주는 글이다. 부모가 살아계실때나 돌아가셨을때나 정성을 다해 공경하고 수시로 효도해야 한다는 말인 것 같다. 내가 읽은 명심보감은 빽빽히 글로만 되어 있는게 아니라 그림과 같이 있어서 조금 읽기가 지루하진 않았다. 제 1장은 말그대로 착하게 사는 방법에 대하여 나와있다. 제 1장은 말그대로 착하게 사는 방법에 대하여 나와있다. 이건 간단한 효도이다. 나도 확실히는 잘 모르겠다.그치만 다른 책에서는 저자는 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이었던 秋適(추적)이라고 알려져 있다.`라는 말이 있다.` 이책은 저 내용외에 다른 내용도 엄청 많았지만 내가 꼭 알아야 할것들만 읽고 독후감을 쓴 것이다. 난 이 시기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은 공부를 하고,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게 아닌가 싶다. 조금은 어이가 없었지만 난 이렇게 생각했다 ´그때 돌려준 천원이 이 돈일까´ 어쩌면 돈을 돌려주는건 당연한 것인줄도 모른다. 이런부분에 있어선 내가 꼭 배워할 부분인 것 같다. 단지 많이 들어서 기억에 남는게 아니라 나는 이런일을 실제로 경험을 해서 더 기억에 남는 건지도 모른다. 선을 행하면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을.. 제1장은 내생각에 죄를 짓지말고 선을 행하며 살자는 뜻인 것 같다. 비록 작은 선일지라도...나 처럼 저렇게 그 선이 돌아 올지도 모른다. 제2장은 효도의 길이라는 내용이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공자가 말하기를 착한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내리고 악한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을 내린다. 지금 난 고등학생이다. 그치만 난 느꼈다. 그런데 진료비가 1000원이 더 많은게 아닌가 그래서 나는 조금 망설여 졌지만 돈을 돌려주는건 당연하것 나는 돈을 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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